예전에 피죤통으로 흙받이를 만들어 달았었는데
그 이후에 회사 근처 페인트 가게에서 검정색 무광 락카(3천원)을 사서 도색도 했더랬다.
오늘 후미등 장착한 김에 생각나서 포스팅.
까맣게 칠했더니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흙받이가 되었다.
피죤통에 무광 검정 락카를 칠해도 쉽게 벗겨지는데 (심지어 손톱으로도 벗겨짐)
그래도 하얀 것 보다는 훨씬 낫다;
그리고 가끔 생각날 때마다 긁힌 부분만 덧칠 해주면 됨.
앞 쪽 흙받이가 자꾸 본체에 부딪혀 소리를 내서 저런 식으로 오려줬다.
뒤에 후미등 붙힌 모습.
예전 흙받이를 달때 나사못을 박아놨었는데 그걸 이용했더니 편하게 붙힐 수 있었다.
자세히 보면 글루건으로 덕지덕지 지저분하지만 뭐 어때.
-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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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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