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이메일
비밀번호
왼쪽에 걸리적 거리는 거 숨기기

'짜증'에 해당되는 글 8건

  1. 아아 짱나 중궈 인터넷 (7)

    2007/09/27
  2. 젠장할 야구

    2007/04/07
  3. 얹혀사는 설움. (2)

    2007/03/28
  4. 아 짜증나

    2007/03/14
  5. 임수정을 욕되게 하지마 (6)

    2006/12/17
  6. 아 제발 bgm 좀 넣지마 (1)

    2006/11/21
  7. 아 이럴 줄 알았어 (5)

    2006/11/07
  8. 아 짜증나는 아랫집...

    2006/09/22

이곳 저곳 접속이 안되는(막아놓은?) 몇몇 있는데
게중 feedburner 도 포함되어 있다 ㅠ

덕분에 RSS 구독하고 있는 피드에 접속을 못 하고 있어
아아 짱나

뽈로 싸이트나 막을 것이지 왜 애먼 feedburner 같은 걸 막는 건데?! ㅠㅠ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총 1분이 투표해서 1.0점) 1.0점
2007/09/27 17:23 2007/09/27 17:23

주말이라 TV 나 볼까하고 틀었더니 죄다 야구.
야구시즌이 시작된건가.

아 짱나.
야구는 야구장에 가서 보란 말이지!
아니면 스포츠 케이블 채널에서만 방송 하든가!

장마가 시작됐으면 좋겠다....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총 5분이 투표해서 2.0점) 2.0점
2007/04/07 16:24 2007/04/07 16:24

예전에 새로 이사온 회사 건물에서 자전거를 못 갖고 들어가게 한다는 글을 썼었는데...
오늘 다시 붙잡더니, 아예 갖고 들어오지 말랜다-_-
건물주가 못 갖고 들어오게 했다나;

그래서 업무지원팀에 얘기했더니 여러번 논의를 거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한다 ㅠㅠ

아 젠장... 가방이라도 사야하나...
가방이 접어도 부피가 엄청 큰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갖고 다녀 ㅠㅠ

빨리 2010년이 되서 우리 건물이 생겨야 얹혀사는 설움에서 벗어나지.
아 졸라 짱나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총 1분이 투표해서 2.0점) 2.0점
2007/03/28 15:32 2007/03/28 15:32

얼마전에 사무실을 옮겼는데
입구에서 아저씨가 자전거 갖고 가지 말라고 막는다;;

어제는 사무실에 놓는다고 하니까 그냥 보내주드만.
왜 오늘은 안 보내주고 지하 6층-_-에 갖다 놓으라고 하는거야;

바닥 더러워진다고 하는데 10킬로짜리 자전거 바퀴에서 묻어나오는 먼지가
70킬로짜리 사람 운동화에서 묻어나오는 먼지보다 많다는 건가;

일단 도망치듯이 엘리베이터 승차.
내일은 제대로 쇼부 봐야지.
여기 나 말고 스트라이다 갖고 다니는 사람 또 있는데 그 분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봐야겠다;

무조건 지하 6층(ㄷㄷ)에 갖다놓으라고 하면 어떡하지-_-;

팔아야 하나 -┏

- 급한 마음에 방금 쇼부, 1층에서는 들고다니기로 했다 -_-; 팔 운동 제대로 되겠는걸;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2007/03/14 09:50 2007/03/14 09:50

오늘 석계역에서 학교로 걸어오는데

저쪽 편에서 어떤 여자가 예전 '미안하다 사랑하다' 에서의 임수정 니트(사진 참조)를 입고 오는 것이다.



근데 그 여자를 보니...
마치 임수정 사진에 다른 얼굴을 가위로 오려 갔다 붙힌 것만 같은 지독한 이질감이 느껴져서.

두 주먹 불끈.

대체 왜 임수정의 저 옷을 사입은 건데?
저 옷은 임수정이 입었을 때만 알흠다운 거야.

에라이 당신은 이 사람하고 다를바 없어!


ps. 아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봐야되는데...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총 1분이 투표해서 4.0점) 4.0점
2006/12/17 01:13 2006/12/17 01:13

쥬크온으로 음악 듣고 있다가
어느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마구 나오는 노래.
esc 눌러도 안 꺼지고 쥬크박스는 어디 박혔는지 찾기도 힘들어.

별수 없이 브라우저를 닫아버린다.

그래도 블로그를 하나만 띄워놨으면 다행이지, 여러 블로그을 창으로 띄워놨는데
노래 나오면 전부다 닫아버릴수밖에...

브라우저에서 나오는 음악만 꺼버리는 기능은 없나...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2006/11/21 12:45 2006/11/21 12:45

졸업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졸작
어쩌다보니까 과에서 일괄적으로 제시한 주제로 하게 됐고
어쩌다보니까 모르는 사람 여럿하고 하게 됐는데
어쩌다보니까 내가 덜컥 팀장이 되어 버렸다.

졸작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아서
팀원들에게 각자 맡은 부분을 오늘까지 완성하라고 주문 했건만

오늘 한명이

"아 여기까지는 했는데 막혀서 몇주째 헤매고 있어요"

보니 자기가 짠 코드는 30줄 내외고 어디서 라이브러리 가져와서 쓰려고 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아 버벅대는 형국

아 짱나

오늘까지 완성하라고 했는데
안되면 연락을 하던지 도움을 구하던지 뭔가를 해야지
그냥 몇주동안 안된다고 넋놓고 있었던 거야?!!
아 졸라 무책임

그나마 쓴다고 가져온 라이브러리도 MFC 교재에 있는 CD 에서 가져온거-_-
(우리가 진행하는 졸작은 리눅스에서 하는건데....)

일단 다다음주까지 완성하라고 얘기해 놨는데...
못 믿겠다...

내가 또 만들어야지 어쩌겠어-_- 졸업은 해야지...
아 짱나...

묻어가려면 전체 계획이 크게 비틀어지지 않게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묻어가라
이래서 졸작 같은거 그냥 혼자 하고 싶었는데... 아짱나 아짱나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2006/11/07 19:45 2006/11/07 19:45

아 우리 아랫집(...으로 추정, 어쩌면 아래아래집일지도)...
밤 10시~11시면 다용도실로 담배연기가 솔솔 들어온다.

내 방이 다용도실과 연결되어 있어서 항상 이 시간이면 창문을 닫야하하는 수고로움을
감당해야되고, 미처 못 닫으면 온 집안 어디에 있든 그 담배 악취가 난다...

게다가 가끔은 밤 11시에 넘은 심야에 밥을 먹는지
청국장 냄새에 찌개냄새에 아주 난리가 나서 (특히 어제는 대박 심했다)
너무 짜증;

아 대체 뭐하는 집인데 한밤중에 진수성찬을 차려 먹는거야?! 그냥 라면이나 먹지-_-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2006/09/22 23:30 2006/09/22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