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 아랫집(...으로 추정, 어쩌면 아래아래집일지도)...
밤 10시~11시면 다용도실로 담배연기가 솔솔 들어온다.
내 방이 다용도실과 연결되어 있어서 항상 이 시간이면 창문을 닫야하하는 수고로움을
감당해야되고, 미처 못 닫으면 온 집안 어디에 있든 그 담배 악취가 난다...
게다가 가끔은 밤 11시에 넘은 심야에 밥을 먹는지
청국장 냄새에 찌개냄새에 아주 난리가 나서 (특히 어제는 대박 심했다)
너무 짜증;
아 대체 뭐하는 집인데 한밤중에 진수성찬을 차려 먹는거야?! 그냥 라면이나 먹지-_-
-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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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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