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본체에 USB 무선 호스트를 꽂아놓은채로 켜놓고 백팩에 넣고다니고,
손에는 노트북에 꽂인 호스트와 통신하는 모듈과 배터리, 그리고 4.8인치 터치패널로만 구성된 지극히 단순하고 가볍고 발열, 전력소모도 적은 터미널.
이런거 누가 안 만드나.
바램은 본체는 LCD 안 달린 상태로 팔고, 이 노트북과 무선 통신하는 터치패널 LCD 모니터를 원하는 사이즈 별로 따로 팔았으면 좋겠다.
본체는 키보드 절반 크기만하게 생겨서 펼치면 키보드가 되도록.
무게는 배터리 포함해서 1.5킬로 이하면 이상적.
주 타겟은
- 초성능좋은 UMPC 를 원하는 사용자
코어2듀오 본체는 가방안에, 가볍고 작은 LCD 패널은 손바닥에
- 뜨끈한 노트북의 발열이 싫은 사용자
발열이 심한 본체는 멀찌감치
- 도서관에서 노트북의 팬소음이 거슬리는 사용자
본체는 가방안에, LCD 패널은 책상위에
-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회사에서는 일반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는 회사원
본체만 사서 가격 절감
삼성맨들, 만들어줘.
-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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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분이 투표해서 2.5점)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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