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포츠 전반에 걸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TV 나 라디오 중계를 못 보는 직장인들이 몰래몰래 중계를 볼 수 있도록
네이버에서는 '문자중계' 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서비스에 자체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은 팔불출 같으니까 각설하고,
중계는 '포크볼' 과 '상빠'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20대 중반의 대학생 두분이 하고 계신데,
문자중계를 주로 소비하는 젊은 연령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신세대-_-적인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듯 하다.
캡춰 해 놓은 걸 봤는데.
아 겁내 웃겨.
그치만 아무리 재밌어도 난 문자중계 안 본다.
왜냐면 난 스포츠가 싫으니까-_-
-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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