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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에 해당되는 글 3건

  1. NDSL 를 사야하나 (2)

    2008/01/07
  2. 취미생활 후보 (17)

    2007/01/29
  3. 취미생활 추천해주세요 (12)

    2007/01/28

Homebrew 라는걸 사용해서
NDSL 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뭐 이런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의 타워디펜스 같은거,
회사 어느 분께서 너구리를 만들었다고 하고,
기타 PIMS 같은 어플 등등이 전세계 개발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

Homebrew  라는 놈의 진입장벽을 확인해보고
그닥 높지 않다 싶으면 NDSL 를 다시 사서 만들어 봐야겠다...
좀 불안한게... 예전에 Palm 용 어플 만들려고 깨작대다가
개발환경이 (내 기준으로) 너무 그지같고 어렵고 문서도 부족해서 때려쳤던 아픈 기억...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총 2분이 투표해서 1.5점) 1.5점
2008/01/07 18:43 2008/01/07 18:43

그동안 의견을 수렴해서 정리한
그런대로 현실성 있는 취미생활 후보들입니다.

  1. 뜨개질
    재밌을 것 같긴 한데... 왠지 초초 어려울 듯?
    그리고 아직까지 공공장소에서 남자가 뜨개질 하고 있으면 한번쯤은 쳐다보는 역차별이 사회에 팽배해 있다는 것이 문제.

  2. 사진찍기
    의형이가 추천한 취미. 필카로 입문하면 나름대로 경제적으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함. 하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이곳 저곳 좋은 곳을 많이 돌아다녀야 한다는 것이 문제.

  3. 종이공작
    군대에서 했던 취미생활. 하지만 지금 집에 레이저 프린터가 있는 상황에서 오직 취미생활을 위해 칼라 프린터를 질러줘야 한다는 것이 문제. 질러줬는데 금방 싫증나면 더 큰 문제-_-;

  4. 요리
    세연형이 제안한 취미. 생활에 도움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식재료와 요리도구 및 장비(?)를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
    게다가 만들었는데 초 맛없으면 꾸역꾸역 처먹어야 되자나;


취미생활 의견 계속 받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만화 그리는 거나 계속 취미로 유지해 놓을껄;;;
지금은 엉머맨(엉덩이에 머리가 달렸네 맨) 밖에 못 그리니-_-;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2007/01/29 23:27 2007/01/29 23:27

그저께 안구에 근육통-_-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 할아버지가 "집에서는 컴퓨터 치지마" 하시더라구요.

유일한 취미가 컴터인데...
그럼 뭘 해야 할까요?

사계절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취미생활 좀 추천해주세요-_-
뜨개질은 어때요?;;
악기도 괜찮을 것 같긴한데... 아파트라서 무리일 것 같고...
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
(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 0점
2007/01/28 17:16 2007/01/28 17:16